강의·자료부업 가이드무료 부업자료난이도별 부업부업 방법채널 가이드SNS 부업블로그 수익화 안내서필수 툴생활 속 부업앱테크강의·자동화 추천
새 부업 모델상세페이지 문구 대행제휴지 작성 · 2026-11-03

AI로 상세페이지 문구 대행, 해도 되나요? 2026 표시광고 기준

상세페이지 문구 대행은 AI 도구로 초안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부업입니다. 다만 거짓·과장 표시와 할인 문구에는 공정거래위원회 기준이 있어서, 납품 전에 사실 확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밝은 책상 위에 노트북과 상품 샘플 상자, 메모지와 펜이 놓여 있고 한 손이 키보드 위에 올려진 장면

1. 상세페이지 문구 대행은 어떤 일인가요

상세페이지 문구 대행은 판매자가 올릴 상품 소개 글을 대신 써 주고 작업비를 받는 일입니다. 판매자가 상품 정보와 특징을 주면, 대행자가 구매자가 읽기 쉬운 순서로 문장을 구성합니다. 초안은 챗GPT 같은 AI 도구로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AI가 쓴 초안에는 상품에 없는 장점이 들어가거나 표현이 부풀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사실 여부를 확인한 뒤에 납품해야 합니다. 수입은 거래 건수와 단가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고, 보장되지 않습니다.

2. 먼저 거짓·과장 표시를 만들지 않아야 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은 부당한 표시·광고를 거짓·과장, 기만, 부당 비교, 비방의 네 가지로 구분합니다. 상세페이지 문구는 이 중 거짓·과장과 기만에 걸리기 쉽습니다.

AI 도구에 '효과가 좋은 제품'처럼 요청하면 근거 없는 장점이나 수치를 만들어 넣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구마다 판매자가 준 자료로 확인되는 내용인지 대조해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는 문장은 빼거나, 판매자에게 근거를 요청합니다.

책상 위에 인쇄한 상품 설명 초안과 형광펜, 체크 표시가 된 확인 목록 종이가 나란히 놓인 장면

3. 할인·비교 가격 문구는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5년 10월 자료에서 온라인 할인율과 기간 한정 표시의 거짓·과장을 직권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자료에 따르면 비교 가격은 종전 거래가격, 희망 소매가격, 시가, 타사 가격 중 하나를 현재 판매가격과 비교하는 방식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종전 거래가격을 쓸 때는 과거 20일 정도 기간 중 최저가격으로 표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예외가 있습니다. 비교 가격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아 소비자가 속거나 잘못 알 우려가 있으면 시정명령과 과징금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행자는 할인율 문구를 임의로 넣지 말고, 판매자에게 가격 이력을 받아 확인합니다. 상품명 쪽 문구는 스마트스토어 상품명 표기 글도 함께 보면 좋습니다.

요점 정리: AI 초안은 사실 대조 후 납품 / 거짓·과장·기만 표시 점검 / 할인율은 가격 이력 확인 필수 / 빠뜨린 주의사항도 문제 소지 / 대행비 소득 구분은 국세청 확인

4. 빠뜨린 정보도 기만 표시가 될 수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5년 6월 보도자료에서 기만적 표시·광고를 소비자의 구매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항을 은폐·누락하거나 축소하는 행위로 설명했습니다. 이 자료는 심사지침 개정안이며, 소비자 안전에 관한 중요 정보를 숨기는 경우와 경제적 대가를 받은 추천이라는 사실을 숨기는 경우를 유형으로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세페이지에 적용하면 두 가지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첫째, 사용상 주의사항이나 제한 조건을 판매자 자료에서 빠뜨리지 않았는지 봅니다. 둘째, 대가를 받은 후기나 추천 문구를 넣는다면 그 사실이 드러나는지 봅니다. 개정안 확정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 공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5. 대행비를 받으면 소득 구분과 계약도 확인합니다

국세청 해석사례는 고용관계 없이 독립된 자격으로 용역을 제공하면 사업소득, 일시적인 용역 대가는 기타소득으로 본 예를 싣고 있습니다.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은 지급하는 쪽이 3%를 원천징수하는 방식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내 대행비가 어디에 해당하는지는 거래 방식에 따라 달라지므로 국세청에 확인합니다. 전체 흐름은 부업 세금 정리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계약 단계에서는 납품 범위, 수정 횟수, 근거 자료를 누가 제공하는지를 문서로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문구의 사실 근거를 판매자가 제공한다는 내용이 있으면 분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6. 처음 시작하는 순서 4단계

  1. 판매자에게 상품 정보, 인증·시험 자료, 사용상 주의사항을 받습니다.
  2. AI 도구로 초안을 만들되, 수치와 효능 표현은 받은 자료와 하나씩 대조합니다.
  3. 할인율과 비교 가격 문구는 가격 이력을 확인한 뒤에만 넣습니다.
  4. 납품 전에 확인 목록을 판매자에게 함께 보내고, 수정 요청 범위를 정합니다.

처음에는 한두 건으로 이 과정을 익히고, 확인 시간을 포함해 작업비를 정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가 쓴 문구를 그대로 납품해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AI 초안에는 근거 없는 장점이나 수치가 들어갈 수 있고, 거짓·과장 표시는 표시광고법상 부당한 표시·광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 자료와 대조해 확인된 내용만 남기세요.

할인율 문구는 어떻게 써야 하나요?

공정거래위원회 자료는 종전 거래가격을 비교 대상으로 쓸 때 과거 20일 정도 기간 중 최저가격으로 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설명합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예외가 있고, 비교 가격 설명이 부족해 소비자가 속을 우려가 있으면 제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대행비는 어떤 소득으로 신고하나요?

국세청 해석사례에 따르면 독립된 자격으로 계속적·반복적으로 용역을 제공하면 사업소득, 일시적이면 기타소득으로 본 예가 있습니다. 개별 거래가 어디에 해당하는지는 국세청 상담이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대가를 받고 쓴 후기 문구를 넣어도 되나요?

경제적 대가를 받은 추천이라는 사실을 숨기면 기만적 표시·광고로 볼 수 있다고 공정거래위원회가 개정안에서 밝혔습니다. 해당 문구에는 대가 관계가 드러나도록 표시하는 방향으로 판매자와 협의하세요.

참고한 공식 자료

이 주제로 더 이야기하고 싶다면 새 부업 모델 게시판에서 질문하거나 경험을 나눠 주세요.

부업 가이드 전체 보기 블로그, 제휴마케팅, 세금, 안전 가이드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서비스 조건과 법령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각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정보 제공이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