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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성 표시 문구와 위치 정하기
공정거래위원회 기준으로 대가성 표시를 어디에 어떤 문구로 쓰는지 배웁니다. 2강에서 만든 후기 뼈대에 표시 문구를 넣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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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 지원, 할인, 협찬처럼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으면 후기 글에서 이를 밝혀야 합니다. 제품을 무료로 받은 체험단 후기도 해당합니다.
위치는 다음 기준을 따릅니다.
- 블로그 후기는 게시물의 제목이나 첫 부분에 공개합니다.
- 본문과 구분되게 쓰고, 더보기를 눌러야 보이거나 댓글에만 쓰는 방식은 피합니다.
- 글자 크기와 색을 읽기 쉽게 하고, 배경색과 비슷한 색은 쓰지 않습니다.
문구는 명확해야 합니다. 공정위는 예시로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았지만,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를 제시합니다. 제품을 제공받았다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처럼 받은 내용을 그대로 씁니다.
다음 표현은 명확한 공개로 보지 않습니다.
- 체험단, 정보성 글, 홍보성 글 같은 짧은 말
- #브랜드명 같은 해시태그만 쓴 경우
- AD, PR, Sponsor 같은 외국어 표기
-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을 수 있음」처럼 받았는지 불확실한 표현
체험단 후기라는 사실을 숨기면 읽는 사람이 광고가 아닌 개인 의견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표시는 글을 올리기 전에 반드시 점검하는 항목으로 둡니다. 광고주가 문구를 정해 준 경우에도 위치와 크기가 위 기준에 맞는지 직접 확인합니다.
표시 문구는 짧고 평이할수록 읽는 사람이 놓치지 않습니다. 한 문장으로 받은 것과 후기라는 점을 함께 밝히면 충분합니다.
실습 과제 · 내 표시 문구 3개 만들기
- 2강 후기 뼈대의 맨 위에 넣을 문구를 3가지 문장으로 씁니다.
- 각 문구가 받은 내용(제품, 원고료 등)을 분명히 밝히는지 확인합니다.
- 제목에 넣을 수 있는 짧은 문구도 하나 정해 둡니다.
참고한 공식 자료
서비스 조건과 법령은 바뀔 수 있으니 시작 전에 각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 강의는 정보 제공이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