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 무료 강의 · 4강 / 4강
올리기 전 점검과 다음에 할 일
글과 이미지를 게시하기 전에 확인할 공식 기준을 정리하고, 앞으로 이어갈 일을 정합니다.
0%

초안, 사실 확인, 이미지까지 마쳤다면 올리기 전에 세 가지를 점검합니다.
- 양보다 쓸모: 구글 스팸 정책은 사용자에게 가치를 주지 않는 다량의 페이지를 생성형 AI로 만드는 것을 확장된 콘텐츠 악용의 예로 듭니다. 글 수를 늘리기보다 한 편의 쓸모를 먼저 높입니다.
- 만든 방식 알리기: 구글 안내는 독자가 콘텐츠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이해하도록 배경 정보를 제공하라고 권합니다. 글 끝에 AI 도구를 사용했고 사람이 확인했다고 적을 수 있습니다.
- 광고 표시: 공정거래위원회는 대가를 받고 쓴 글이면 광고임을 밝히라고 안내합니다. 블로그라면 글의 맨 앞이나 맨 끝에 추가 클릭 없이 바로 보이게 적습니다.
다음에 할 일은 이렇습니다. 같은 요청문 틀로 글을 한 편씩 완성하고, 매번 사실 확인 단계를 거칩니다. 수익이 생기면 세금과 각 서비스의 규정은 해당 기관의 공식 안내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수익은 사람마다 다르고 보장되지 않습니다. "AI로 쉽게 번다"는 식의 고수익 부업 강의나 구인 글은 공식 기관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점검 결과는 글마다 한 줄씩 기록해 두면 다음 글에서 같은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광고 표시를 빠뜨리지 않았는지는 게시 직전에 한 번 더 봅니다.
세 가지 점검을 마친 글부터 게시하면 됩니다. 점검이 끝나지 않은 글은 임시 저장 상태로 두십시오.
실습 과제 · 게시 전 점검표 만들기
- 글 한 편을 골라 사실 확인, 이미지 약관, 광고 표시 여부를 한 줄씩 점검합니다.
- 글 끝에 AI 도구 사용과 사람 확인 사실을 적는 문장을 써 봅니다.
- 다음 주에 쓸 글 주제 한 개와 요청문 초안을 저장해 둡니다.
참고한 공식 자료
서비스 조건과 법령은 바뀔 수 있으니 시작 전에 각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 강의는 정보 제공이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