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스팟(구글 블로거)으로 애드센스 첫 수익까지, 처음부터 따라 하기
구글 블로거로 블로그를 만들고 설정과 글쓰기를 거쳐 애드센스 승인까지 가는 길을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만든 무료 블로그 'Blogger(블로그스팟)'를 열어 애드센스로 첫 수익을 받기까지, 순서대로 따라 하는 안내서입니다.
컴퓨터(PC) 화면 기준입니다. 구글 계정(지메일)이 있으면 블로그는 10분이면 만들어집니다.
사진 보는 법 빨간 네모 = 누를 곳이나 읽을 곳 · 빨간 동그라미 숫자 = 누르는 순서 · 공식 도움말 사진은 로그인 뒤 화면을 대신 보여 드리는 것이라 캡션에 출처를 적었습니다
1부. 돈이 들어오는 구조
Blogger에 글을 쓰고, 그 글에 구글 광고를 붙여 수익을 받는 구조입니다.
- 블로그에 글을 씁니다.
- 검색한 사람이 그 글을 읽으러 들어옵니다.
- 글 옆과 사이에 구글 광고가 함께 보입니다.
- 광고주가 구글에 낸 광고비 가운데 일부가 내 몫으로 쌓입니다.
- 쌓인 돈이 100달러를 넘으면 다음 달 21~26일 사이에 내 은행 계좌로 들어옵니다.
애드센스: 구글이 운영하는 광고 서비스입니다. 블로그 주인이 가입해 두면 구글이 글에 어울리는 광고를 알아서 붙이고, 광고비를 나눠 줍니다.
블로그스팟: 구글 블로그 서비스 Blogger의 다른 이름입니다. 블로그 주소가 ○○○.blogspot.com 으로 끝나서 그렇게 부릅니다.
수입을 정하는 세 가지
- 주제(어떤 광고가 붙느냐가 주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험·금융·건강 같은 주제는 광고 단가가 높은 편입니다.)
- 방문자 수(광고가 보인 횟수가 곧 수입입니다. 구글은 2024년부터 디스플레이 광고 대금을 주로 광고가 보인 횟수(노출)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광고 자리(승인 뒤 자동 광고를 켜면 구글이 알아서 자리를 잡아 줍니다.)
광고를 눌러 달라고 부탁하면 안 됩니다. 본인 클릭, 가족·지인에게 클릭 부탁, "광고 한 번씩 눌러 주세요" 같은 문구는 모두 무효 트래픽으로 잡혀 광고가 막히거나 계정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스팟만의 특징, 꼭 알고 시작하세요
- 애드센스와 한 집안(Blogger 왼쪽 메뉴의 '수입'에서 바로 애드센스에 가입합니다. 광고 코드를 따로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 내 주소를 붙이기 쉬움(myblog.com 같은 내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고, 블로그스팟 주소는 알아서 새 주소로 넘어갑니다(10부).)
- 단점: 국내 포털 노출이 약함(네이버·다음 검색에는 잘 안 뜨고, 구글 검색이 자리 잡기까지 몇 달 걸립니다. 처음에는 네이버 블로그·카페 같은 바깥에서 방문자를 데려와야 합니다.)
현실적인 기대치 승인은 출발선일 뿐입니다. 방문자가 적으면 한 달 수입이 몇백 원~몇천 원일 수도 있습니다. 글이 쌓이고 검색 방문자가 늘어야 수입이 커집니다. 그동안은 쿠팡 파트너스 같은 제휴를 함께 하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2부. 블로그 만들기
준비물
-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
- 구글 계정(지메일), 없으면 2번에서 만듭니다
1. blogger.com 에서 '블로그 만들기'를 누르세요
인터넷 주소칸에 blogger.com 을 쓰고 들어갑니다. 가운데 주황색 버튼입니다.

2. 지메일 주소를 넣으세요
3. '다음'을 누르고 비밀번호를 넣으세요
구글 계정이 없으면 '계정 만들기'를 누르세요. 사진과 함께 보는 방법은 STEP 1 안내서 '유튜브 채널 만들기' 1부에 있습니다.

여기부터는 로그인 뒤 화면입니다. 구글 공식 도움말의 순서를 사진으로 보여 드립니다.
4. 왼쪽 위 아래쪽 화살표(▼)를 누르세요
5. '새 블로그'를 누르세요
6. 블로그 이름을 쓰세요
블로그 맨 위에 보이는 이름입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습니다.
7. '다음'을 누르세요
8. 블로그 주소(URL)를 정하세요
영어 소문자·숫자로 정하며 ○○○.blogspot.com 이 됩니다. 주제와 어울리는 짧은 영어가 좋습니다. 이미 누가 쓰는 주소는 고를 수 없습니다.
9. '저장'을 누르면 블로그가 생깁니다

처음 만들 때 블로그에 보일 '표시 이름'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실명 대신 닉네임을 써도 됩니다.
구글 계정 하나로 블로그를 여러 개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하나에 집중하세요. 블로그 하나에 주제 하나가 원칙입니다.
3부. 기본 설정, 신청 전에 꼭 해 둘 것
Blogger 관리 화면은 로그인해야 보여서, 구글 공식 도움말의 해당 부분을 사진으로 보여 드립니다. 사진 속 번호 순서대로 누르시면 됩니다.
1. 시간대를 '서울'로 바꾸세요
처음에는 미국 시간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대로 두면 글 올린 시각과 예약 발행이 어긋납니다.
- 왼쪽 메뉴 '설정'
- '서식' 부분의 '시간대'
- (GMT+09:00) 서울을 고르고 저장

2. '검색엔진에 표시됨'을 켜세요
설정 → '개인정보 보호'에 있습니다. 꺼져 있으면 구글이 내 블로그를 검색에 올리지 않습니다.

3. 같은 설정 화면에서 함께 확인할 것
- 기본(블로그 제목과 설명. 설명에는 어떤 주제의 블로그인지 한두 문장으로 씁니다.)
- HTTPS('HTTPS 사용'이 켜져 있는지 봅니다. 주소 앞에 자물쇠가 붙는 보안 연결입니다.)
- 메타 태그('검색 설명 사용'을 켜면 글마다 검색 결과에 보일 요약을 쓸 수 있습니다.)
(화면 사진 없음, 설정 항목 이름은 Blogger 고객센터 「블로그 설정 관리하기」의 목록(기본·개인정보 보호·게시·HTTPS·서식·메타 태그·수익 창출 등)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4. 테마(디자인)를 고르세요
Blogger 기본 테마는 휴대폰 화면에도 맞춰 보입니다. 처음에는 기본 테마 중 깔끔한 것 하나면 충분합니다.
- 왼쪽 메뉴 '테마'
- 마음에 드는 테마를 고르고 '적용'

테마를 바꾸기 전에 백업부터. 테마 화면 오른쪽 위 '더보기 → 백업 → 다운로드'로 지금 테마를 저장해 두세요. 바꾼 뒤 모양이 깨지면 되돌릴 수 있습니다.
라벨: Blogger의 카테고리입니다. 글마다 라벨을 붙이고, 레이아웃에 '라벨' 가젯을 넣으면 메뉴처럼 보입니다. 2~4개로 단출하게 쓰세요.
5. 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문의 '페이지'를 만드세요
Blogger에는 글과 따로 '페이지' 기능이 있습니다. 소개처럼 늘 그 자리에 있어야 하는 내용을 페이지로 만듭니다.
- 왼쪽 메뉴 '페이지'
- 왼쪽 위 '새 페이지'
- 제목과 내용 입력
- 오른쪽 위 '게시'

만든 페이지를 블로그 위쪽이나 옆에 보이게 하기
- 왼쪽 메뉴 '레이아웃'
- 페이지를 보여 줄 칸에서 '가젯 추가'
- '페이지' 옆 추가 → 보일 페이지 체크 → 저장


개인정보처리방침 예시, 대괄호[ ] 부분만 내 것으로 바꿔 쓰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블로그 이름](이하 '이 블로그')은 방문자의 개인정보를 소중히 다룹니다.
1. 수집하는 정보
이 블로그는 회원가입을 받지 않으며, 방문자의 이름·연락처를 따로 모으지 않습니다.
댓글을 남길 때 입력한 닉네임과 내용은 블로그 서비스 회사의 방침에 따라 저장됩니다.
2. 광고와 쿠키
이 블로그에는 Google 애드센스 광고가 게재될 수 있습니다.
Google과 제3자 광고 회사는 쿠키를 사용해, 방문자가 이 블로그와 다른 사이트를 방문한 기록을 바탕으로 광고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방문자는 Google 광고 설정(https://adssettings.google.com)에서 맞춤 광고를 끌 수 있습니다.
또한 www.aboutads.info 에서 제3자 광고 회사의 맞춤 광고용 쿠키 사용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3. 문의
개인정보 관련 문의: [내 이메일 주소]
시행일: 2026년 00월 00일소개 페이지 예시
소개
안녕하세요. [블로그 이름]을 운영하는 [닉네임]입니다.
이 블로그는 [주제]에 대해, 제가 직접 해 보고 확인한 내용을 정리합니다.
글에 적은 정보는 [확인한 곳, 예: 정부·기관 공식 누리집]을 기준으로 하며,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틀린 내용을 발견하시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바로 고치겠습니다.
문의: [내 이메일 주소]위 예시는 구글 필수 문구를 바탕으로 저희가 쓴 기본 틀입니다. 법률 자문이 아니므로 블로그 상황에 맞게 고쳐 쓰세요.
6. 휴대폰 속도 점수를 확인하세요
구글은 휴대폰 화면으로 사이트를 읽습니다. pagespeed.web.dev 에서 내 블로그 주소를 넣고 '휴대전화' 탭의 '성능' 숫자를 보세요.


점수를 올리려면 사진 크기를 줄이고, 사이드바 가젯을 꼭 필요한 것만 남기세요. 테마를 이것저것 덧붙여 꾸밀수록 느려집니다.
4부. 승인되는 글쓰기
이런 글을 쓰세요
- 블로그 하나에 주제 하나(예) 은퇴 후 텃밭, 동네 병원·건강검진, 연금·지원금. 이것저것 섞으면 "무슨 사이트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 글 하나에 질문 하나(검색한 사람이 궁금한 것을 첫 문단에서 바로 답하세요. 이유와 자세한 설명은 그다음입니다.)
- 소제목으로 나누기(3~6개 소제목으로 나누고, 표나 목록을 섞으면 읽기 편합니다.)
- 내가 해 본 것(직접 찍은 사진, 직접 가 본 곳, 확인한 날짜와 출처를 적으세요. 남의 글에 없는 정보가 가장 큰 무기입니다.)
- 분량(구글은 "선호하는 글자 수가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억지로 늘리지 마세요. 저희가 9월에 승인받은 사이트의 글은 가운데값이 약 1,500자였습니다.)
이런 글은 떨어집니다
- 다른 블로그·뉴스 글을 복사하거나 문장만 조금 바꾼 글
- AI로 비슷한 글을 여러 편 찍어낸 글, 구글 스팸 정책의 '확장된 콘텐츠 악용'에 걸립니다. AI를 쓰더라도 내가 확인하고 내 경험을 더해 고치세요.
- 연예인 사진, 방송 캡처, 뉴스 사진, 저작권 문제입니다. 좋은 뜻으로 써도 침해는 침해입니다.
- 제목만 있고 내용이 몇 줄뿐인 글, 사진만 가득한 글
- 제휴 링크(쿠팡 등)만 잔뜩 붙은 글, 구글은 제휴 콘텐츠가 사이트의 극히 일부여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 성인·도박·불법·혐오 내용
저작권 걱정 없는 사진: 직접 찍은 사진이 가장 좋습니다. 그 밖에는 픽사베이·언스플래시·펙셀스 같은 무료 사진, 공공기관이 자유 이용을 허락한 자료를 쓰고 출처를 적으세요.
글 올리는 순서 (Blogger 글쓰기 화면)
- 왼쪽 위 '새 글'을 누릅니다.
- 제목과 본문을 씁니다. 소제목은 글자 모양 메뉴에서 '제목'·'부제목'을 고릅니다.
- 오른쪽 설정에서 '라벨'을 붙입니다.
-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게시'를 누릅니다.

- 퍼머링크(오른쪽 설정의 '퍼머링크'에서 글 주소를 짧은 영어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예) /2026/09/blog-post.html → /garden-tomato-care)
- 검색 설명(3부에서 켰다면, 글마다 검색 결과에 보일 요약을 한두 문장으로 씁니다.)
- 사진(글쓰기 화면의 사진 버튼으로 내 컴퓨터에서 직접 올리세요. 다른 곳에서 복사해 붙인 사진은 방문자에게 깨져 보일 수 있습니다.)
ChatGPT 등에서 글을 통째로 복사해 붙이면 보이지 않는 서식이 딸려 와 줄 간격이 이상해질 수 있습니다. 메모장에 한 번 붙였다가 다시 복사하면 깔끔해집니다.
5부. 30일 따라 하기 계획표
| 날짜 | 할 일 | 끝났는지 확인 |
|---|---|---|
| 1일째 | 블로그 만들기(2부) · 주제 하나 정하기 · 시간대·검색엔진 표시 설정 | 블로그 주소가 생겼다 |
| 2일째 | 테마 적용 · 라벨 2~4개 정하기 · 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문의 페이지 게시 | 블로그 위쪽이나 옆에 세 페이지가 보인다 |
| 3일째 | 쓸 글 목록 15개 만들기, 사람들이 검색할 만한 질문으로 | 제목 15개 목록 |
| (선택) 3일째 | 내 도메인을 쓸 거라면 이때 사서 연결(10부) | 내 주소로 블로그가 열린다 |
| 4~20일째 | 하루 1편씩 글쓰기 + 구글 서치콘솔 등록 | 글 10~15편 |
| 매주 | 네이버 블로그·카페에 요약 글 1~2편으로 방문자 데려오기 | 방문 기록이 생겼다 |
| 15~20일째 | 빈 라벨·깨진 링크 점검 → '수입'에서 애드센스 신청(6부) | 신청 완료 |
| 21~30일째 | 기다리는 동안에도 사흘에 1편 이상 계속 쓰기 | 승인 메일 또는 거절 사유 확인 |
방문자 수는 승인 조건이 아닙니다. 방문자가 거의 없어도 승인된 사례가 많습니다. 글의 질과 블로그의 모양새(페이지·메뉴)가 먼저입니다.
6부. 애드센스 신청하기
신청 전 마지막 점검
- 글 10~15편 이상 게시했나요?
- 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문의 페이지가 블로그에 보이나요?
- 만 19세 이상인가요? (애드센스 한국어 약관 기준)

Blogger는 구글의 '호스트 파트너'라서 애드센스 누리집이 아니라 Blogger 안에서 가입합니다. 순서는 구글 공식 도움말 그대로입니다.
1. 왼쪽 메뉴 '수입' → '애드센스 계정 만들기'를 누르세요
"아직 애드센스를 사용할 수 없다"는 안내가 나오면 글이 더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글을 보강하고 며칠 뒤 다시 보세요.
2. Blogger에 쓰는 구글 계정(이메일)을 고르세요
3. 애드센스 가입 양식을 채우고 '계정 만들기'를 누르세요
4. 결제 정보를 넣고 전화번호를 인증한 뒤 '제출'을 누르세요

제출하면 자동으로 Blogger로 돌아옵니다. 돌아오지 않으면 화면의 '리디렉션'을 누르세요.
5. 결제 정보(이름·주소·전화번호)는 정확하게
- 이름은 통장에 적힌 이름과 똑같이
- 주소는 우편번호까지 빠짐없이, 이 주소로 PIN 우편이 옵니다
- 전화번호는 실제로 받을 수 있는 번호로

6. 상태를 확인하며 기다리세요
| 상태 | 뜻 |
|---|---|
| 검토 필요 | 할 일이 남음 → 애드센스 홈의 할 일 목록을 마치고 '검토 요청' |
| 준비 중 | 심사 중. 보통 며칠, 길면 2~4주 걸립니다 |
| 확인 필요 | 고칠 곳이 있음 → 7부의 거절 사유표를 보세요 |
| 준비됨 | 승인! 광고를 붙일 수 있습니다 |

(화면 사진 없음, Blogger 수입 메뉴와 애드센스 가입 양식은 로그인해야 보여 공식 도움말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참고로 애드센스 누리집(adsense.google.com)의 '가입하기'로 시작해도 Blogger 주소를 넣으면 Blogger 쪽으로 안내됩니다(애드센스 고객센터 「애드센스 계정을 만들 때 URL을 입력하는 방법」).
기다리는 동안 블로그나 사이트를 지웠다가 다시 넣지 마세요. 애드센스 공식 안내에 "삭제 후 다시 제출하면 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7부. 거절됐을 때, 사유별 해결법
거절 메일이나 애드센스 화면에 사유가 적혀 옵니다. 아래 표에서 찾아 고치세요.
| 거절 사유 | 무슨 뜻인가요 | 이렇게 고치세요 |
|---|---|---|
|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콘텐츠 불충분·품질 문제) | 글이 적거나, 서로 비슷하거나, 남의 글과 다를 게 없다는 뜻 | 서로 다른 정보를 담은 새 글 5편 이상 보강 · 아주 짧은 글은 합치거나 보강 · 복사·찍어낸 글 정리 · 약 1주 보강 후 재요청 |
| 사이트 탐색 문제 | 메뉴가 헷갈리거나 빈 곳·깨진 곳이 있다는 뜻 | 빈 카테고리 지우기 · 깨진 링크 고치기 · "준비 중" 글 지우기 · 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문의를 메뉴에 늘 보이게 |
| 정책 위반 | 금지된 내용이나 남의 저작물이 있다는 뜻 | 연예인·방송·뉴스 사진 지우기 · 성인·도박 관련 글 삭제 · 클릭 부탁 문구 삭제 |
| 중복 계정 | 애드센스는 한 사람당 계정 1개만 허용 | 예전에 만든 애드센스 계정이 있는지 확인하고 하나만 남기기 |
| 사이트에 연결할 수 없음 | 구글이 블로그를 열어 보지 못했다는 뜻 | 주소 오타 확인 · 블로그와 글이 '공개'인지 확인 |
| 몇 주째 아무 소식이 없음 | 결제 정보·전화번호가 덜 채워졌을 수 있음 | 애드센스 홈의 할 일 목록 확인 · 결제 정보의 이름·주소·전화번호 확인 |


한 번 떨어졌다고 낙심하지 마세요. 저희는 반려된 뒤 약 1주 동안 글과 사이트를 보강하고 다시 요청해, 3일 만에 합격했습니다. 바로 다시 넣는 것보다 1주 보강 후 한 번에 넣는 편이 빠릅니다.
8부. 승인 후 할 일
1. 자동 광고를 켜세요
애드센스의 '광고' 메뉴에서 내 블로그의 자동 광고를 켜면 구글이 알아서 자리를 잡습니다. 처음에는 이것만으로 충분합니다.
Blogger '레이아웃'의 '블로그 게시물' 가젯에서 '게시물 사이에 광고 게재'를 켜는 방법도 있습니다(Blogger 고객센터 「블로그에 광고 게재하기」).
(화면 사진 없음, 애드센스 광고 설정 화면은 로그인해야 보여 글로 안내합니다.)
2. ads.txt는 대부분 손댈 필요가 없습니다
Blogger 수입 메뉴로 가입했다면 보통 따로 할 일이 없습니다. 다른 광고 회사를 함께 쓰거나 광고 코드를 직접 넣은 경우에만 설정 → '수익 창출' → '맞춤 ads.txt'를 켜고 내용을 붙여 넣습니다.

ads.txt: "이 블로그 광고는 이 사람 계정으로 판다"는 확인 파일입니다.
3. 테마를 바꿨더니 저장이 안 된다면
애드센스를 연결한 뒤 다른 테마를 올리면 "AdSense1 위젯" 같은 오류로 저장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광고 가젯이 겹쳐서 생기는 일입니다. 레이아웃에서 겹친 애드센스 가젯을 하나 지우고 저장하면 대부분 풀립니다. 그래서 테마를 바꾸기 전 백업이 중요합니다.
주소 확인 우편(PIN)을 기다리세요
수입이 일정 금액에 이르면 구글이 우편으로 6자리 숫자(PIN)를 보냅니다.
- 도착까지 보통 3주 정도 걸립니다.
- PIN이 발급된 날부터 4개월 안에 애드센스에 입력해야 합니다. 넘기면 광고가 멈춥니다.
- 세 번 틀리게 넣으면 광고가 멈추니, 우편에 적힌 숫자를 천천히 확인하세요.

PIN: 주소가 진짜인지 확인하려고 구글이 우편으로 보내는 6자리 숫자입니다. 한 번만 입력하면 됩니다.
돈은 이렇게 들어옵니다
- 미지급 수입이 100달러를 넘으면 매달 21~26일 사이에 지급됩니다.
- 구글 수입도 1년치를 합쳐 다음 해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입니다(국세청 1인 미디어 창작자 안내). 금액이 커지면 세무 상담을 받아 보세요.
절대 하지 말 것
- 내 광고 누르기, 가족·지인에게 눌러 달라고 하기
- 단톡방·SNS에 링크를 한꺼번에 뿌려 짧은 시간에 방문자를 몰아넣기, 갑자기 몰린 방문은 무효 트래픽으로 의심받기 쉽습니다.
- 광고를 글과 헷갈리게 배치하기, "아래 광고를 확인하세요" 같은 문구 쓰기
검색 등록과 방문자 늘리기
블로그스팟은 네이버·다음에 저절로 잘 뜨지 않습니다. 검색엔진에 직접 알리고, 바깥에서 방문자를 데려오세요.

서치콘솔에는 Blogger와 같은 구글 계정으로 들어가면 편합니다. 사이트맵은 내 주소 뒤에 /sitemap.xml 을 붙인 주소를 제출합니다.

(화면 사진 없음, 등록 과정은 로그인 뒤 화면이라 글로 안내합니다. 등록 직후 "수집 안 됨" 같은 표시는 며칠 지나면 바뀌니 걱정하지 마세요.)
- 네이버 블로그·카페, 네이버 지식iN 답변에서 자연스럽게 "자세한 내용은 여기" 하고 링크를 겁니다. 광고 말투는 금물이고, 매번 걸지 말고 가끔 거세요.
- 명절·연말정산·지원금처럼 때가 있는 주제는 2~4주 먼저 써 두세요.
9부. 자주 하는 실수 (FAQ)
Q. 글 10개만 쓰면 승인되나요?
A. 애드센스 공식 자격 요건에는 글 개수 기준이 없습니다. 개수보다 서로 다른 정보를 담은 글인지, 필수 페이지가 갖춰졌는지가 먼저입니다.
Q. AI로 쓴 글은 떨어지나요?
A. 구글은 AI 사용 자체를 금지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사람이 확인하지 않고 비슷한 글을 대량으로 찍어내는 것입니다.
Q. '수입' 메뉴에 애드센스 가입 버튼이 안 보여요.
A. 블로그가 아직 자격 요건을 채우지 못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글을 보강하고, 만 19세 이상 계정인지 확인하세요.
Q. 시간이 이상하게 찍혀요.
A. 3부 1번의 시간대를 (GMT+09:00) 서울로 바꾸세요.
Q. 애드센스 계정을 여러 개 만들어도 되나요?
A. 안 됩니다. 한 사람당 1개입니다.
Q. 승인 전에 광고를 한 번 눌러 봐도 되나요?
A. 안 됩니다. 승인 뒤에도 내 광고는 절대 누르지 마세요.
Q. 맞춤 도메인을 연결했더니 "페이지를 찾을 수 없음"이 떠요.
A. 연결 직후에는 흔한 일입니다. 하루 이틀 기다리세요. 기다리는 동안 설정을 이리저리 바꾸면 더 늦어집니다.
Q. 블로그스팟 주소와 내 도메인, 어느 쪽으로 신청하나요?
A. 내 도메인을 연결했다면 내 도메인으로 신청하는 편이 좋습니다. 블로그스팟 주소는 블로그마다 따로 심사를 받습니다.
10부. 맞춤 도메인 기초 (선택)
myblog.com 처럼 내 주소를 사서 블로그에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래 할 생각이라면 처음에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왜 도메인을 쓰나요
- 주소가 내 것이 됩니다. 나중에 블로그를 옮겨도 주소는 그대로입니다.
- 강의와 현장 경험으로는, 내 도메인으로 한 번 승인받으면 그 아래 하위 주소(예: health.myblog.com)에도 따로 심사 없이 광고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블로그스팟 기본 주소는 블로그마다 따로 심사합니다.
도메인: 인터넷 주소입니다. 1년 단위로 빌려 쓰는 개념이라, 연장하지 않으면 남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1. 도메인 사기
가비아 같은 도메인 판매 회사에서 원하는 주소를 검색해 삽니다.

- .com 이나 .co.kr 처럼 익숙한 확장자를 고르세요.
- 첫해만 싸고 다음 해 연장 요금이 크게 뛰는 확장자가 있습니다. 결제 전에 연장 요금을 꼭 확인하세요.
- 만료일을 달력에 적어 두세요. 만료되면 주소와 그동안 쌓은 것을 한꺼번에 잃습니다.
- 판매 회사에 '등록 정보 숨김(비공개)' 서비스가 있으면 켜 두세요. 내 이름·연락처가 누구에게나 보이는 것을 막아 줍니다.
2. Blogger에 도메인 넣기
- 왼쪽 메뉴 '설정' → '게시'의 '맞춤 도메인'
- www.myblog.com 처럼 앞에 www. 을 붙여 넣고 저장 → CNAME 2개가 적힌 오류가 뜹니다

이 오류는 실패가 아니라 설정값입니다. 오류 창에 적힌 두 줄(www → ghs.google.com, 그리고 나만의 보안 CNAME)을 메모장에 그대로 복사해 두세요.
3. 도메인 회사 DNS에 적어 넣기
도메인을 산 회사의 누리집에 로그인해 'DNS 관리'(또는 'DNS 설정')에 들어가 아래를 추가합니다.
| 종류 | 이름(호스트) | 값(도착 주소) |
|---|---|---|
| CNAME | www | ghs.google.com |
| CNAME | 오류 창에 나온 보안 이름 | 오류 창에 나온 보안 값 |
| A | @ (주소만 쓰는 칸) | 216.239.32.21 |
| A | @ | 216.239.34.21 |
| A | @ | 216.239.36.21 |
| A | @ | 216.239.38.21 |

- A 레코드 4개는 www 없이 myblog.com 만 쳐도 블로그로 오게 해 줍니다.
- 일부 회사(가비아 등)는 값 끝에 마침표(.)를 붙이라고 안내합니다. 그 회사 안내를 따르세요.
(화면 사진 없음, 도메인 회사 DNS 화면은 로그인해야 보여 사진을 싣지 못했습니다.)
4. 기다렸다가 Blogger에서 다시 저장하기
DNS가 퍼지는 데 1시간 이상, 길면 하루 이틀 걸립니다. 그 뒤 Blogger 맞춤 도메인에 다시 넣고 저장하면 연결됩니다.
마지막으로 설정 → '게시'의 '도메인 리디렉션'과 'HTTPS' 항목을 켜세요. 블로그스팟 주소로 들어온 사람도 새 주소로 넘어갑니다(최대 24시간).
기다리는 동안 설정을 자꾸 바꾸지 마세요. 연결 직후 "페이지를 찾을 수 없음"이나 보안 경고가 뜨는 것은 흔합니다. 이틀은 그대로 두고 보세요.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 챌린지클래스 (cclass.kr) · 결제 시 쿠폰 add10 입력하면 유료 강의 30% 할인
공식 도움말
- Blogger 고객센터, 블로그 만들기
- Blogger 고객센터, 블로그에 페이지 추가하기
- Blogger 고객센터, 블로그에 광고 게재하기
- Blogger 고객센터, 맞춤 도메인 설정하기
- Blogger 고객센터, 블로그 설정 관리하기
- 애드센스 고객센터, 애드센스 자격 요건
- 애드센스 고객센터, 필수 콘텐츠(개인정보처리방침)
- 애드센스 고객센터, 사이트 상태 확인
- 애드센스 고객센터, 계정이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 애드센스 고객센터, 주소 확인(PIN) 개요
- PageSpeed Insights (휴대폰 속도 점수)
화면 캡처·확인 기준일: 2026년 9월 14일. 화면 모양은 회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버튼 이름을 찾아 누르시면 됩니다.
원본: 제휴지 무료 안내서 (최종 확인 2026-10-19)
서비스 화면과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각 서비스의 공지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정보 제공이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