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승인 꿀팁 9월 NEW 개정판
애드센스 승인이 막히는 진짜 원인을 3분 자가진단, 모바일 속도, 흔한 오해 순서로 짚어 줍니다.
애드센스 승인, 트래픽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하루 600명이 들어오는 사이트가 두 달째 떨어지고, 개설한 지 얼마 안 된 신규 도메인이 붙는 일이 실제로 일어납니다.
승인 심사는 방문자 수를 보는 시험이 아니라, 구글이 이 사이트를 제대로 읽을 수 있느냐를 보는 시험에 가깝습니다.이 문서는 그 관점에서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9월 개정 포인트 ① 모바일 속도, 핵심 웹 지표(LCP·INP·CLS)와 PageSpeed 점수 읽는 법(2장) ② 반려됐을 때, 글 몇 편 보태 바로 재신청하지 말고, 사이트 전체 1주 보강 → 재신청(8장) ③ 새 10장, 도구·데이터형 사이트로 승인받기 ④ 하지 말 것 박스(7장)
🆕 2026년 9월 업데이트, 새로 확인된 것
확인일 2026-09-12 · 공식 출처(정부·플랫폼 공식 도움말)에서 직접 확인한 것만 넣었습니다.
각 항목 끝의 링크가 원문입니다.
- 심사 기간 공식 문구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애드센스 고객센터 문구는 “검토 절차는 일반적으로 며칠 이내에 완료되지만, 경우에 따라 2~4주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입니다. 2주가 지나도 조급해하지 마세요. 그리고 “사이트를 삭제했다가 다시 제출하면 처리가 지연될 수 있다”고 적혀 있으니, 재요청할 때는 사이트를 지웠다 다시 넣지 말고 그대로 검토 요청을 누르세요. (출처: 애드센스 고객센터 · 사이트 검토)
- 나이 조건은 한국어 기준 만 19세입니다. 한국어 도움말에는 “만 19세 이상의 사용자만 애드센스 가입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로 되어 있습니다(영어판은 18세). 요건 자체는 고품질·독창 콘텐츠, 사이트 HTML 소스 접근, 정책 준수입니다. (출처: 애드센스 자격 요건)
- 정책 페이지 중 공식 필수로 적힌 건 개인정보처리방침입니다. 애드센스 “필수 콘텐츠” 도움말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Google 및 서드 파티 공급업체는 쿠키를 사용해 … 광고를 게재합니다”라는 고지와 맞춤 광고 해제 방법을 넣으라고 요구합니다. 이미 방침이 있다면 이 두 문장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출처: 애드센스 필수 콘텐츠)
- 구글은 선호하는 글자 수가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Search Central 문서: “Google은 특별히 선호하는 단어 수가 없습니다.”(2026-06-15 갱신) 대신 스팸 정책(2026-09-02 갱신)은 “생성형 AI 도구 … 를 사용하여 사용자에 대한 가치 창출 없이 많은 다량의 페이지 생성”을 ‘확장된 콘텐츠 악용’으로 봅니다. 앞의 유사문서 장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출처: Google Search Central)
- 올해 6월·8월에 구글 스팸 업데이트가 두 번 있었습니다. 6월 스팸 업데이트(6/24~6/26), 8월 스팸 업데이트(8/18~8/21, 미국 태평양시 기준)가 공식 상태 페이지에 기록돼 있고, 둘 다 “모든 언어”에 적용됐습니다. 이 무렵 검색 유입이 크게 흔들렸다면 글 수를 늘리기 전에 스팸 정책부터 점검하세요. (출처: Google 검색 상태 대시보드)
- 승인 뒤 돈이 들어오는 흐름입니다. 미지급 수입이 지급 기준액(100달러)에 도달하면 매월 21~26일 사이에 지급됩니다. 그 전에 주소 확인용 PIN 우편이 오는데, 보통 3주 정도 걸리고 발급일로부터 4개월 안에 입력해야 합니다. (출처: 애드센스 지급 일정·PIN)
- 구글 수익도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입니다. 국세청 1인 미디어 창작자 안내에 따르면 구글 등에서 용역 대가로 받는 외화는 부가세 영세율이 적용되고, 1년 소득을 합산해 다음 해 5월 1일~31일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합니다. 블로그 수익의 소득 구분(사업·기타)은 국세청 공식 문서에 따로 나와 있지 않으니, 금액이 커지면 세무 상담을 권합니다. (출처: 국세청 1인 미디어 창작자 세무안내)
요즘 스레드에서 자주 보이는 오해?
- 오해, “글 10개만 쓰면 승인된다” → 애드센스 공식 자격 요건에는 글 개수·글자 수 기준이 없습니다. 요건은 고품질·독창 콘텐츠, HTML 소스 접근, 정책 준수입니다. 편수보다 앞 장의 색인·정책 페이지·유사문서 점검이 먼저입니다. (출처: 애드센스 자격 요건)
- 오해, “속보, 이번에 승인 난이도가 대폭 낮아졌다” → 애드센스 정책 변경 로그의 최신 항목은 2025년 11월(검색용 애드센스)이고, 2026년에 승인 기준을 바꿨다는 공식 항목은 없습니다(9월 12일 확인). 체감 후기는 참고만 하세요. (출처: 애드센스 정책 변경 로그)
- 오해, “AI로 쓴 글은 탐지돼서 자동 탈락한다” → 구글은 AI 사용 자체를 금지하지 않습니다(“생성형 AI는 주제를 조사할 때나 원본 콘텐츠에 구조를 추가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문제가 되는 건 가치 없이 대량으로 찍어낸 페이지와, 사람 검토 없이 자동 생성된 화면입니다. (출처: Search Central 생성형 AI 안내)
- 오해, “사업자 없이, 신고 없이 해도 된다 / 소액이면 세금 없다” → 국세청은 계속·반복해서 수익을 내는 1인 미디어 창작자에게 사업자등록과 종합소득세 신고를 안내합니다. “300만원 이하”는 원천징수된 기타소득에 한해 분리과세를 고를 수 있다는 규정이지, 세금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출처: 국세청 기타소득 과세방법)
1. 3분 자가진단, 지금 바로 해보세요
① 구글이 내 사이트를 알고 있나
구글 검색창에 내 도메인을 점(.) 대신 공백으로 넣고 검색합니다.
내사이트 com
내사이트 co kr여기서 내 사이트가 안 나오면 색인이 제대로 안 된 상태입니다.
이 상태로 심사를 넣으면 크롤러가 내용을 충분히 수집하지 못한 채 판정이 내려집니다.
승인 재도전 전에 이 테스트부터 통과시키는 게 순서입니다.
② 정책 페이지 4종이 있나
| 페이지 | 있으면 체크 |
|---|---|
| 개인정보처리방침 | ☐ |
| 이용약관 | ☐ |
| 문의(연락처) | ☐ |
| 소개(About) | ☐ |
심사에서 기본으로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없으면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걸립니다.
③ 사이트 밖에서 내 주소를 가리키는 링크가 있나
구글은 아무도 링크하지 않는 사이트를 늦게 발견합니다.
스레드·인스타그램·유튜브 프로필 링크에 애드센스 붙일 도메인을 넣어두세요.
이건 광고가 아니라 크롤러가 들어올 입구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2. 📱 모바일 속도, 구글은 모바일로 사이트를 읽습니다
구글 검색은 스마트폰으로 크롤링한 모바일 버전을 기준으로 색인합니다(모바일 중심 색인). 애드센스 요건에 속도 점수가 적혀 있지는 않지만, 모바일에서 느리거나 깨지는 사이트는 방문자도 구글도 제대로 읽기 어렵습니다. (출처: Google 검색 센터 · 모바일 중심 색인)
PC에서 멀쩡해 보여도 모바일에서 느리면, 구글 입장에서는 느린 사이트입니다.
① 모바일 점수부터 확인하세요
- PageSpeed Insights 접속 → https://pagespeed.web.dev/?hl=ko
- 내 사이트 주소를 넣고 분석을 누릅니다.
- 결과 화면 위쪽에서 모바일 탭을 확인합니다(기본으로 모바일이 먼저 나옵니다).
- 성능(Performance) 점수를 봅니다. 저희는 모바일 100점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이 점수는 한 번 측정한 실험실 값이라, 실제 사용자 지표와는 따로 봐야 합니다(아래 ③).
② 100점이 안 나오면, 세팅·개선을 요청하세요
사이트를 만들어 준 곳(제작사·호스팅 업체·담당자)에 모바일 점검과 속도·점수 개선을 요청합니다. 그대로 보내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애드센스 승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PageSpeed Insights(https://pagespeed.web.dev) 모바일 성능 점수가 현재 OO점입니다.
모바일 100점이 나오도록 사이트 속도·점수 개선 세팅을 부탁드립니다.
핵심 웹 지표(LCP·INP·CLS) 항목과, 모바일 화면에서 깨지거나 느린 부분도 함께 점검해 주세요.보통 손보는 곳은 이런 부분입니다.
- 이미지: WebP로 바꾸고 본문 사진은 100KB 안팎으로, 가로·세로 크기(width·height)를 적어 둡니다, 사진이 늦게 뜨면서 글이 밀리는 현상(CLS)을 막습니다.
- 지연 로딩: 첫 화면 아래 이미지는 loading="lazy"로 늦게 불러옵니다. 단, 첫 화면에 바로 보이는 대표 이미지는 지연 로딩하지 않습니다(LCP가 느려집니다). (출처: web.dev · 이미지 지연 로드)
- 쓰지 않는 플러그인·스크립트 정리, 광고·통계 스크립트는 첫 스크롤·터치 뒤에 불러오게 할 수 있습니다(아래 ④).
- 캐시·압축 설정, 가능하면 CDN
③ PageSpeed 점수와 실제 사용자 지표(CWV)는 다릅니다
PageSpeed Insights 결과에는 두 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 위쪽 "실제 사용자 환경" = 지난 28일 동안 크롬 사용자에게서 모은 실측값(필드 데이터)입니다. 방문자가 적은 새 사이트는 "데이터 없음"으로 나옵니다.
- 아래 "성능 점수(0~100)" = 모바일 환경을 흉내 내 한 번 측정한 실험실 값(랩 데이터)입니다. 측정할 때마다 몇 점씩 오르내립니다.
- 구글이 사용자 경험 지표로 보는 건 핵심 웹 지표(Core Web Vitals) 세 가지입니다, LCP(가장 큰 이미지·글 덩어리가 뜨는 시간, 2.5초 이하) · INP(누르거나 입력했을 때 화면이 반응하는 시간, 200ms 이하) · CLS(화면이 밀리는 정도, 0.1 이하).
- INP는 2024년 3월 12일부터 예전 지표 FID를 대체했습니다. "FID 100ms" 기준이 나오는 자료는 옛날 자료입니다.
- 실제 사용자 기준은 서치콘솔 › 경험 › 코어 웹 바이탈 보고서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web.dev · Web Vitals · web.dev · INP의 Core Web Vital 전환 · PageSpeed Insights 정보)
④ 광고 코드를 늦게 불러올 때, 이 두 가지는 남겨 두세요
속도를 위해 애드센스 스크립트를 첫 스크롤·터치 뒤에 불러오게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저희도 이렇게 했습니다). 이때 구글이 사이트를 확인하는 장치는 그대로 둬야 합니다.
- 사이트 소유 확인 메타 태그(모든 페이지 <head> 안에 늦추지 말고 그대로: )
<meta name="google-adsense-account" content="ca-pub-내번호"> - ads.txt("내도메인/ads.txt" 주소가 바로 열려야 합니다. 캐시·보안 플러그인이 막거나 다른 화면으로 돌리지 않는지 브라우저로 직접 열어 확인하세요.)
(출처: 애드센스에 사이트 연결 · Ads.txt 가이드)
저희가 한 것: 반려 뒤 1주 보강하면서 모바일 성능 점수를 100점까지 올리고 재신청했고, 3일 만에 승인됐습니다. 다만 "100점이라서 승인됐다"고 말할 근거는 없습니다. 애드센스 공식 요건에 속도 점수는 없고, 그 1주 동안 정책 페이지·구조·콘텐츠도 함께 손봤습니다. 모바일 100점은 방문자와 구글이 사이트를 편하게 읽도록 저희가 한 일로 봐 주세요.
구글이 크롤링을 모바일로 하기 때문에, 애드센스 승인할 때도 모바일 쪽을 손보시면 좋아요!
3. 흔한 오해 세 가지
오해 1. "트래픽이 부족해서 떨어진다"
실제 사례를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 하루 600명 사이트 → 2회 탈락, 두 달째 미승인
- 하루 300명 사이트 → 승인
- 오래된 도메인 → 승인 / 신규 도메인 → 역시 승인
트래픽과 도메인 나이 모두 결정적 변수가 아닙니다.
트래픽을 더 모으는 것보다 1번의 색인·정책 페이지를 먼저 해결하는 편이 빠릅니다.
오해 2. "글만 많이 쓰면 된다"
색인이 안 된 상태에서 글을 100개 써도 구글 입장에서는 0개입니다.
색인 → 글 수 순서지, 그 반대가 아닙니다.
오해 3. "승인만 되면 수익이 난다"
수익 규모는 냉정하게 잡아야 합니다. 실제 보고된 값입니다.
| 하루 방문 | 하루 수익(참고치) |
|---|---|
| 300명 | 3달러 안팎 |
| 1만 명 | 70달러 안팎 |
카테고리에 따라 크게 달라지지만, 애드센스 단독으로 큰 수익을 내려면 트래픽 규모 자체가 커야 합니다.
그 전까지는 제휴(쿠팡 파트너스 등)와 병행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단, 제휴 배너·링크는 승인이 난 뒤에 붙입니다(7장 "하지 말 것").
4. 승인 이후, 트래픽을 만드는 키워드 원리
핵심: "이미 일어난 일"이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일"을 선점합니다
정책·지원금·환급처럼 발표 직후 검색이 폭증하는 주제가 있습니다.
이때 대부분은 이렇게 씁니다.
OO 신청 방법 (+금액 지급일 기간 서류)이 형태는 누구나 쓰기 때문에 확률 싸움이 됩니다. 반면 실제로 크게 먹힌 형태는 이쪽입니다.
OO 홈페이지 바로가기
OO 신청 사이트 주소검색 의도가 뾰족해서 구글 스니펫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한 사례에서는 이 형태 하나로 10일간 300만 원 이상의 수익이 나왔습니다.
시즌은 2~4주 먼저 깔아둡니다
예를 들어 추석 시즌이라면 이런 키워드들입니다.
- SRT 예매 방법 / KTX 예매 방법
- 고속도로 실시간 교통 정보
- 추석 인삿말
- 차례상 비용
시즌이 시작된 뒤에 쓰면 늦습니다. 색인되는 데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5. 백링크는 양이 아니라 비율입니다
- 네이버 카페를 직접 운영하며 링크를 겁니다.
- 매 글마다 걸지 않습니다. 정보글 3편 이상 쓰고 한 번씩 겁니다.
- 광고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노출이 먼저 죽습니다.
채널 성격도 구분해야 합니다.
| 목적 | 수단 |
|---|---|
| 네이버 노출 | 네이버 카페 백링크 |
| 구글 노출 | 서치콘솔 등록 + 외부 프로필 링크 |
6. ⚠️ 저작권, 여기서 크게 다칩니다
현장에서 이런 말이 돌아다닙니다.
"연예인 방송은 부정적인 것만 아니면 괜찮다"
"워터마크만 없으면 된다"
둘 다 사실이 아닙니다. 이 문서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 저작권 침해 여부는 내용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좋게 써도 남의 사진을 무단으로 쓰면 침해입니다.
- 워터마크가 없다는 건 권리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표시 여부와 권리 유무는 별개입니다.
- "아직 제재를 안 받았다"는 안전하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저작권 문제는 뒤늦게, 한꺼번에 옵니다. 실제로 억 단위 손해를 본 사례가 있습니다.
- 부정적 서술은 저작권이 아니라 명예훼손 쪽 문제입니다. 완전히 다른 리스크입니다.
안전한 이미지 기준
- 라이선스가 확인된 것만 사용, 위키미디어 커먼즈(CC), 제조사 프레스룸, 직접 촬영·제작
- 뉴스 기사 사진 전재 금지
- 인물 사진은 초상권까지 걸리므로 더 보수적으로
- 사실은 출처 2곳 이상 교차 확인
수익은 다시 만들 수 있지만, 소송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7. 오늘 할 일 체크리스트
[ ] 구글에 "내도메인 com" 공백 검색 → 내 사이트가 나오는가
[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문의 / 소개 4종 확인
[ ] 스레드·인스타 프로필 링크에 도메인 넣기
[ ] 서치콘솔에 사이트 등록 + 사이트맵 제출
[ ] 다음 시즌 키워드 3개를 지금 골라 초안 잡기
[ ] 기존 글에 출처 불명 이미지가 있는지 점검
[ ] PageSpeed Insights 모바일 점수 확인 → 100점 목표로 세팅·개선 요청
[ ] 서치콘솔 코어 웹 바이탈에서 실제 사용자 LCP·INP·CLS 확인
[ ] 내도메인/ads.txt 가 열리고 google-adsense-account 메타가 모든 페이지에 있는지 확인
[ ] 반려됐다면: 글 몇 편 보태 바로 재신청 ✕ → 사이트 전체 1주 보강 후 재신청하지 말 것, 승인도, 계정도 한 번에 잃는 지름길
- 애드센스 계정 여러 개 · 가족 명의 계정(정책상 게시자 1명당 계정은 1개입니다. (출처: )애드센스 · 계정이 2개 이상 필요한 경우)
- 거절됐다고 새 구글 계정으로 다시 신청(사이트 문제는 그대로이고 중복 계정만 생깁니다. 해지된 게시자는 새 계정도 만들 수 없습니다. (출처: )애드센스 프로그램 정책 · 계정 해지 안내)
- 승인 전에 쿠팡 파트너스 등 제휴 배너·링크 달기(심사 중에는 콘텐츠가 사이트의 중심이어야 합니다. 제휴는 승인 뒤에 붙입니다(저희 운영 원칙).)
- 클릭 유도 팝업 · 깜빡이거나 움직이는 버튼 스킨("광고를 클릭하세요" 같은 문구, 광고 바로 옆 다운로드·다음 버튼, 팝업 4개 이상은 정책 위반입니다. (출처: )광고 게재위치 정책 · 애드센스 프로그램 정책)
- 버튼만 있는 원페이지 사이트 · 광고로 넘기는 전면 유도(가치가 낮거나 미완성인 화면에는 광고가 제한됩니다. (출처: )게시자 콘텐츠가 없는 화면의 광고)
- 유료 트래픽을 사서 광고 수익을 남기는 차익거래(트래픽 품질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고, 무효 트래픽은 계정 해지로 이어집니다. (출처: )트래픽 구입 안내 · 무효 트래픽)
- 쿠팡 커버형(화면을 덮는) 배너(쿠팡 파트너스가 2026년 6월 8일부터 금지했습니다(파트너스 공지사항에서 확인).)
- 티스토리 앵커 광고 · 모바일 전면 광고(티스토리가 앵커 광고는 2025년 6월 1일부터, 모바일 전면 광고는 2025년 9월 3일부터 설정을 막았습니다. (출처: )티스토리 공지(앵커) · 티스토리 공지(전면))
8. 승인이 계속 안 날 때 처방전
2회 이상 떨어졌거나 두 달째 대기 중이라면, 트래픽을 더 모으기 전에 순서부터 다시 점검하세요.
- 글 몇 편 더 올리고 끝내지 않습니다. 정책 페이지·메뉴와 카테고리·깨진 링크·모바일 화면·서치콘솔 오류까지 사이트 전체를 먼저 점검하고, 새 글은 서로 다른 정보를 담은 것으로만 보탭니다.
-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소개·면책조항 4종을 사이트 하단(푸터)에 상시 노출했는지 확인합니다.
- 재신청 전, 1번의 '점 대신 공백' 색인 테스트를 반드시 통과시킵니다.
- 사유 없이 거절되거나 몇 주째 답이 없다면 계정부터 봅니다. ① 지급 프로필(애드센스 › 지급 › 지급 정보 › 설정 관리): 실명 · 지도에서 검색되는 도로명 주소 · 동·호수 · +82 연락처 ② 개인 설정의 전화번호 인증 ③ 같은 사람·가족 명의의 다른 애드센스 계정이 없는지. 신청 후 3주 넘게 무반응이면 개인 설정의 전화번호를 +8210…(하이픈 없이) 형식으로 다시 인증해 보세요.
한 번 반려됐다고 낙심하지 마세요, 사이트 전체 1주 보강 → 재신청 → 3일 만에 합격
반려는 끝이 아니라 "여기를 고치라"는 신호입니다. 실제로 이 흐름으로 합격했습니다.
- 반려 사유를 확인합니다. 콘텐츠 때문이라면 아래 순서가 그대로 맞습니다.
- 약 1주 동안 사이트 전체를 보강합니다, 정책 페이지·푸터, 메뉴·카테고리 정리, 깨진 링크, 모바일 화면과 속도, 서로 다른 정보를 담은 글.
- 보강이 끝나면 한 번에 재신청합니다.
- 재신청 3일 만에 합격했습니다.
왜 바로 다시 넣지 않을까요? 2026년 중반 이후로는 거절 직후 글 한두 편만 보태 곧바로 다시 신청하면, 같은 사유로 또 거절되는 경우가 부쩍 늘었습니다. 심사의 무게가 글 편수보다 사이트 전체의 완성도 쪽으로 옮겨 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거절 메일을 받으면 곧바로 버튼을 누르지 말고, 1주 정도 사이트 전체를 손본 뒤 한 번에 재신청하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
9. ⚠️ 글 개수만 채우면 오히려 역효과, 유사문서 함정
제목만 바꾸고 본문이 비슷하면 '유사문서'로 묶여 노출이 죽습니다. 요즘 구글·네이버가 각 잡고 막는 게 바로 이 'AI 공장글'입니다.
개수보다 각 글의 독립적인 정보가치가 관문입니다. 10개를 쓰더라도 서로 다른 정보를 담아야 승인에 가까워집니다.
10. 🧮 도구·데이터형 사이트로 승인받기
블로그처럼 글을 쌓는 사이트만 승인되는 건 아닙니다. 9월에 승인받은 저희 사이트는 공공데이터로 지역별 학원비를 조회해 주는 사이트였습니다. 조회·계산 같은 도구 페이지와, 그 숫자를 설명하는 가이드 글을 함께 둔 구조입니다.
승인받은 사이트의 뼈대
- 주제 하나(학원비·사교육비만 다룹니다. 상단 메뉴도 조회·찾기·순위·일정·가이드 다섯 개뿐입니다.)
- 데이터 페이지(지역·과목마다 한 장씩, 약 1,680장입니다. 페이지마다 수치(평균·중앙값·분포·집계 건수)가 다르고, 그 수치를 풀어 쓴 해설 문장과 FAQ 3개가 붙어 있습니다.)
- 가이드 글(58편. 공백 포함 1,000~2,400자, 소제목 5~7개, 글 끝마다 관련 가이드 3편을 이어 두었습니다.)
- 기준일·출처(모든 페이지에 "○○○○-○○-○○ 기준 · 데이터 출처: 기관명"과 면책 문구를 넣었습니다.)
- 신뢰 페이지 5종(소개·문의·개인정보처리방침(애드센스·쿠키 고지)·이용약관에 이미지 출처 페이지까지, 전부 푸터에 걸었습니다.)
데이터 페이지 한 장에 꼭 들어갈 다섯 가지
- 그 페이지에만 있는 숫자(지역·항목이 바뀌면 값도 바뀌는 실제 데이터)
- 숫자를 읽어 주는 해설("인근 지역보다 높은 편", "집계 건수가 적어 참고만" 같은, 사람이 읽고 쓴 문장)
- FAQ(이 페이지를 찾는 사람이 실제로 묻는 질문 2~3개와 답)
- 기준일(언제 데이터인지 날짜로)
- 출처(원데이터 기관, 이용 조건(라이선스), 갱신 주기)
선을 넘으면, 대량 템플릿 페이지
구글 스팸 정책은 사용자를 돕기보다 검색 순위를 노리고 페이지를 대량으로 만드는 것을 "확장된 콘텐츠 악용"으로 봅니다. 애드센스 게시자 정책도 가치가 낮거나 미완성인 화면에는 광고를 제한합니다. 데이터형 사이트가 가장 쉽게 걸리는 지점입니다.
- ❌ 지역명·키워드만 바꾸고 문장과 숫자는 똑같은 페이지 수백 장
- ❌ 표나 계산기만 덩그러니 있고 설명이 한 줄도 없는 화면
- ❌ 데이터가 없는 지역·항목까지 빈 틀로 찍어 낸 페이지
- ✅ 데이터가 없으면 페이지를 만들지 않고, 만든 페이지는 사람이 몇 장씩 직접 읽어 보고 내보냅니다
(출처: Google 검색 센터 · 스팸 정책(확장된 콘텐츠 악용) · 게시자 콘텐츠가 없는 화면의 광고)
도구·데이터형은 페이지 수가 아니라 "페이지마다 다른 정보가 있는가"로 갈립니다. 위 다섯 가지는 저희가 승인받을 때 모든 페이지에 지킨 기준입니다.
마지막으로
승인은 운이 아니라 순서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색인 → 정책 페이지 → 외부 링크 → 콘텐츠. 이 순서를 지키면 대부분 통과합니다.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아래 오픈채팅방에 편하게 남겨주세요. 같이 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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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제휴지 무료 안내서 (최종 확인 2026-10-19)
서비스 화면과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각 서비스의 공지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정보 제공이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